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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안찍을겁니다. 일상생활

새누리당 오세훈 공천 :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15/story_n_9466742.html

시민들의 정당한 투표를 통해 위임된 시장이라는 직위와 권력을 자기 마음대로 베팅질해서 날려버린 반민주적인 인사를 공천해주는것을 봤기 때문이죠.

(물론 더민주나 국민의당도 안찍을겁니다.)

아예 민주제 하에서 투표로 위임된 권력은 그런식으로 베팅하고 장난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새누리당도 당시에 오세훈을 영구제명하겠다고 펄펄 뛰어놓고 지금와선 슬쩍 공천을 하네요?

내가 니들을 찍느니 차라리 듣보잡 허접얼치기에게 한표 주고 말리라.

퉤.


공지영 작가님 제발 트위터좀 그만하세요. 일상생활


트위터는 진짜 인생의 낭비 같습니다.

-_-;;;;

공지영 작가님의 작품세계에 여러가지 색다른 경험이 추가되시겠군요.

그 잔 벌컥벌컥 원샷 잘 하시길 바라며..

가급적 트위터는 좀 끊으시지 그러세요.

[WoT] 집나간 FV4202가 장애가 생겨서 돌아왔어요. 게임관련





집나갔던 FV4202가 장애가 생겨서 돌아왔어요.

머리도 좀 커지고 다리도 느려지긴 했는데 그래도 내림각이 좋아서 쓸만하네요. 포도 20파운더면 좋고..

일단 8티 골탱이 없는 영국에겐 소중한 탱크가 될듯.

공짜로 받아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히히

[WOT] 간만에 월탱 하드캐리 게임관련

3티방이긴 한데 혼자 남은 FCM36PAK40으로 남은 애들 싹 쓸어버리고 승리!

껄껄. 하드캐리하니 기분 좋군요.


국정교과서 확정을 앞둔 시점에서 한마디 해보자면.. 일상생활

기사원문 : 앞당겨진 '국정화 확정고시'…3일 정기국회 '분수령'

국정화 확정을 앞두고 국회가 또 진통을 겪고 있군요. (보면 맨날 진통겪는걸로 보여서 진통상태가 정상으로 보일지경)

여당은 빠른 처리 후 민생현안 처리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야당은 끝까지 이 문제를 물고 늘어져서 무산시키겠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역사 교과서 중요하죠.

그만큼 어떻게 만들어서 가르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만.. (실제로 가르치는 일선에서 국사는 뭐 쩌리과목이지만요.) 

저도 사학과 출신이다보니 이 문제에 대해서 국정화는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굳이 우리나라정도 수준이 되는 나라에서 국정화를 통해 교과서를 단일화 할 필요가 있나싶어서 말이죠.

근데 상황을 고려해볼때 저도 국정화를 찬성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저번 교학사 교과서 문제때문인데요.

교학사 교과서의 내용이 틀리든 맞든간에 채택한 학교에 몰려가서 떼짓거리를 하시던분들 때문이죠.

솔직히 역사책이라는게 100% 중립적인 입장에서 쓰일수도 없는거고 다 제작주체의 의도가 어느정도 묻어나게 만들어져있는데다가 이곳저곳 오류가 있을수도 있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들먹이며 아예 교과서 채택을 하지 말라고 남의 학교 몰려가서 분탕질을 치는걸 보고 알았죠.

'아 이분들이 말하는 검정교과서란건 다 자기들이 옳다고 믿는 교과서만 여러종류 놓고 그중에 하나 고르라는 거구나'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검정교과서를 채택했을때 공정성을 기하기가 더 어렵지 않나 싶어서 저도 현재 상황에선 국정화 찬성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도 우파에 가깝기도 하고요.

만약 국정화 교과서가 정말 정부에서 말하는대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인 좋은 양질의 역사 교과서가 된다쳐도 좀 더 시일이 지난 이후에는 오히려 국가의 의도가 팍팍 들어간 어용 교과서가 될거라는 주장에도 십분 동의는 합니다만, 검정교과서 할때 우익꼴통 교과서라고 패대기치고 막장짓하시던분들이 자초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자기들 맘에 안들고 자기들 보기에 안맞아 보여도 다양성의 측면에서 놔두고 정 뭐라고 하고 싶으면 수정을 하든가, 아니면 지들 교과서에 해당 항목을 자세히 기술하건 수정하건 해서 채택시키든 하죠. 떼로 몰려가서 학교에서 시위질이나 하고 여론몰이나 하고..쯧쯧..

암튼 자유와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오히려 퇴보하는건 사실이지만 다양성이라는 이름하에 파쇼짓거리 하는 위선자들의 망태를 안보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이만...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 결과에 대한 생각 일상생활

기사원문 : [종합]南北, 유감 표명·확성기 중단 '맞교환'…이산가족 상봉도 추진

간만이군요.

지난주 금요일에 속초에 가서 토요일 아침에 양양에 들렀다가 서울에 올라오는데 분위기가 거의 뭐 최전방 분위기 나며 어수선하더군요. 

덕분에 차가 하나도 막히지 않아서(아마도 피서객들이 다 빠져나가고 오지 않아서일듯..분위기상) 그 부분은 참 좋았습니다만..

이번 회담결과를 보니 뭔가 확실한건 없이 애매모호하게 끝맻음이 된거 같아서 아쉬워하거나 분노하시는 분들이 좀 보입니다.

저도 북한이 애초에 사과같은걸 할 놈들이 아니라고 해도 유감표명만으로 끝난건 좀 기분이 언짢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남북간에 교류를 좀 더 확대하는 쪽으로 회담결과가 나온것은 환영할만 하다고 볼 수 있겠군요. (물론 확 뒤집어서 다 생까버리는 짓을 하도 해대서 완전히 믿을수는 없지만요)

우리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온 대북정책 기조 중 하나는 북한과 교류를 확대하다보면 대한민국의 문물 및 인적교류를 통해 북한사회가 동요할것이기 때문에 계속 교류확대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천안함 사태 등등으로 남북교류는 개성공단빼곤 거의 없다시피했던게 현실이죠.

이번 협상 결과로 이산가족 상봉이나 금강산 관광같은게 다시 허용이 되면 북한 입장에서도 자국민 위무나 현금확보등에서 득이 되고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북한에 대한 경제/문화적 영향력을 좀 더 확대할 수 있을테니 득이 되는 윈-윈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너무 현실적인 선택이라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맹물같은 결과로 보이는건 아닐까 하네요.

솔직히 기분같아선 그냥 대한민국 + 미국 합동으로 한방에 밀어버리면 좋겠는데 그렇게 했다간 동북아시아는 엉망진창이 될테니 이런건 좀 아닌것 같고요.

음.

어쨌든 그다지 만족스럽진 않지만 어느정도 성과는 뽑아낸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덕분에 부상을 입고 불구의 몸이 된 병사들의 마음은 누가 위무해주나 걱정이군요.

그분들 생각에는 이런 결과가 국가가 자신을 배신했다고 느낄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히 보상하고 관심을 가져줘야할텐데 벌써부터 잊혀져가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사진을 찍는건 좋은데.. 일상생활

기본적인 인격이 안된 놈이 장비를 갖추면 이리 됩니다.

예술은 알아도 수치를 모르면 나이를 먹을수록 인간은 추해진다고 하더군요.

뭐 그런 말이 있습니다.

ps. 예술을 아는건지도 모르겠지만요.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집행유예 판결을 보고.. 일상생활

기사원문 : '땅콩회항' 조현아, 유죄였던 항로변경 왜 '무죄' 됐나

판결에서 조목조목 왜 집행유예를 선고하는지를 밝히고 있습니다만...

'재판부가 밝힌 석방의 가장 큰 이유는 재판이 이뤄지는 동안 조 전부사장이 진지하게 반성했고 구치소에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새로운 삶을 살아갈 기회를 한 차례 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재판부는 "사건 이후, 언론의 주목을 받은 이후까지도 조 전부사장은 승무원들의 잘못을 탓했을 뿐 범죄성을 심각하게 깨닫지 못했고 피해자들의 상처를 역지사지하지 못했다"면서 "5개월 구금돼 있는 동안 자신의 행위가 왜 범죄로 평가되는지 등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반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조 전부사장이 제출한 탄원서 등에서 드러나는 이같은 반성과 성찰의 진정성을 쉽게 무시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 승무원 김도희씨 등이 여전히 피해감정을 호소하고 있는 점은 양형의 큰 고려요소가 되지 않았다.'

이게 뭔가요?

지혼자 반성하고 탄원하고 그러면 피해자는 자신의 피해감정을 호소해도 뭐 그냥 씹어버리겠다 이건가요?

아무튼 돈 많은건 참 좋은일 같습니다.

돈 많고 신분 높으신 분들은 구치소에서 5개월만 반성하면 바로 집행유예니..

저도 죄한번 거하게 짓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물의 일으켜도 구치소에서 반성하면 봐주나요?

이따구로 일이 돌아가니 좌파들에게 졸라 까이지. 

끌끌. 진짜 못마땅하군요.



국가가 실체가 없는 존재라면 말입니다. 일상생활

자유 대한에서 '국기모독죄'라니, 가당키나 한 일인가(후기)

우리나라 국기 훨훨 태워버려도 별 문제 없는데 왜들 그러시냐는 뭐 그런 논지같습니다만,

이런 식이면 왜 일본의 욱일승천기보고 전범기라며 비슷한 모양만 보면 발광을 하시는지들...

혹은

나찌의 하켄크로이츠기 금지하는 패악적 독재철권국가 독일도 좀 비난해주시기 바랍니다.

둘 다 망해서 진짜로 실체가 없는 국가인데(이미 망해서) 그 망했던 막장 국가들의 국체와 사상을 표현한 정수인 '깃발'같은거 따위에 왜들 그리 흥분들 하세요?

어차피 실체도 없잖아요? 안그런가요?

아니면 그때 일본제국과 독일 제3제국은 실체가 있엇던겁니까?

1950년 이후로 무슨 사건이 생겨서 국가의 존재가 실체 -> 비실체로 변환하는 사상적 변화라도 생긴건가요?

ps. 그러니까 되도 않는 주장을 하기 전에 아주 심각한 모순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했으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쉬운 해법. "죽은 노무현이 했다." 일상생활

기사원문 : 문재인 "퇴임 대통령이 후임 정치적으로 고려한 사면"(속보)

문재인씨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군요.

당시 민정수석비서는 허수아비였던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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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놈저놈 하도 뜯어다가 팔아서 더이상 팔게 없을줄 알았는데 아직도 팔아먹을게 있나봅니다.

진짜 아직도 노무현 까는데 정신없는 일베애들보다 한수 위군요!

진심 탄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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