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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뭘해도 회복조차 힘든 박살난 진보진영.. 일상생활

기사원문 :통합진보당 쇼크…박근혜 대선 지지율 수치가!

기사보면 뭐.. 박근혜씨가 죄다 지지율 집어먹은걸로 나오는데..

구도로 봐서 안철수에게도 밀리는데다가 그 밑을 다 합친후 문재인과 통합을 하고 거기다가 안철수까지 단일화해도 박근혜 이길까 말까한 상황까지 왔군요.

앞으로 잘하면 복구될것 같다고 헛꿈을 꾸는 자들이 트위터에 있던데..

서로서로 힘합해도 될까말까한 상황인데다가 현실은 힘을 합치긴 커녕 민노총까지 통합진보에서 이탈해버리면 볼장 다보는거죠.

이미 이번사건으로 인해 NL로 대표되는 이론/지식파와 운동/현장파는 같이 힘을 합치지 못한다는걸 민노총 위원장님 모가지를 뽑는 액션으로 직접 실증해서 보여줬으니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이걸 봉합(?)한다는건 지금 상태로는 전혀 불가능하고요

5년내에 좀 큰 인물이나 세력이 진보진영에서 나타나서 다 아우를수 있다면 가능은 하겠는데.. 그런 인물이나 세력이 나타날 가능성자체가 0%에 수렴하다보니 불가능할듯 합니다.

그래서.

당권파든 비당권파든 통진당에 몸담은 인간들 전체가 다 진보의 죄인이죠.

니들이 병신짓해서 진보를 파멸시키고

니들이 욕심부려서 진보를 회생불가상태로 만든겁니다.

잘 보면 비당권파는 무슨 정의의 영웅인양 포장하는분들이 계신데

정치의 세계에선 이런 사태까지 오게 만든 당내부의 인물들 특히 지도부에 있던 사람들은 그 존재와 위치자체로서 일차적 책임이 있는 당사자가 되는거죠.

잘들 해보시길.

어둠의 봉인석에 진보의 영혼을 가둔 통진당 여러분들....

아마도 근혜공주가 대통령되면 따로 국가에서 음모를 꾸미든 탄압을 하든 할것도 없이 도토리알만해져서 지들끼리 치고박고할듯하니. -_-;;;

ps. 트위터요? 거긴 0.5% 지지자만 있는 정당에서라도 미친듯이 RT질하고 발광을 하면 엄청난 여론이 있는것처럼 포장이 가능한데라 전혀 신빙성이 없습니다요.

내가 불리할땐 민주적으로~ 내가 유리할땐 꼼수통빡~ 주사파의 광명정대한 마음씀씀이 일상생활

기사원문 : [속보] 통합진보당 '강기갑 비대위원장' 체제 확정

오늘 11시에 경향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통진당 중앙위원회가 14일 인터넷 회의를 통해서 강기갑을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안을 통과시켰군요.

당헌 개정안 심의, 의결과 당 혁신 결의안 채택, 혁신 비대위 구성 등 3가지를 통과시켰는데요.

당연히 주사파들은 회의 절차가 문제니 적법성이 문제니하면서 딴지걸고 있답니다.

내용을 보면 지들 모가지 자르는 내용인데 동의할리가요.

뭐 당원의 의견을 물어서 따르겠다더니 물어서 결과를 내니 '자기들 방식'이 아니라서 동의 못하겠다는걸까요?

200000으로 시작하는 당원이나 5살짜리 당원이 없이 온라인 투표를 해서 그러나

아니면 자기들이 그렇게 약간의 부실만 있다던 온라인 투표가 갑자기 인정하기 싫은 부정덩어리로 보이나..

이놈들의 이중잣대는 어차피 논리적으로 타협할수 있는 수준에 있지 않죠.

그냥 지구부터 안드로메다까지 늘었다 줄었다 지들 맘대로에요. ^^

이 기사 보시면 그 밑 댓글로 돌아가는 논의도 덤으로 보시길.

종북종자들 개떼로 몰려와서 찬양질에 욕질에 장난 아니네요. ^^

진짜 흥미진진합니다.

:)



시사인 5.3일자 굽시니스트 만화 감상문 일상생활

기사원문 :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0

쳇. 

말년신을 능가하는 병크를 터트려주길 개인적으로 조금은 바라마지 않았으나 의외로 어느정도 정상적인(?) 시세판단만 그리고 땡하는군요.

새누리와 민주의 주도권 싸움에서 민주가 개털리는 모습,

그리고 그냥 당내 마찰정도 수준에서 머무르는 새누리 내부의 갈등. 

그에 비해서 지들끼리 죽이고 죽이느라 똥이 되버린 진보의 모습을 쉽게 만화로 설명해놓은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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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좀 약한듯 합니다.

사실 진보 내부의 모순안에는 이런게 있죠,

비당권파는 당권파놈들이 어떤놈들인지 이미 한참전부터 알았죠.

특히 2008년도에 진보신당을 창당한 노회찬 특히 심상정이 공동대표라인에 아직도 있다는 점에서 비당권파놈들도 제정신이 아니라는점은 간과되거나 일부러 물타기 하는듯한데..

비당권파가 주사파새끼들이 어떤놈들인지 얼마나 잘알면 아예 당에서 뛰쳐나와서 진보신당 만들겠습니까? 말로는 종북때문이 아니고 민주적이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권위적에 폭력적에 블라블라 하지만 실제로는 종북에 반민주적인 조직운영에 못견디고 지들이 나온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진보신당 꾸려놓고 정치좀 해보려고 하니까 안되서 고생고생하다가 요새 보니 어떻게 민노당이 좀 뜨는것 같으니까 손잡고 뭍어가보려고 진보신당 탈당해서 진보신당을 지들 손으로 털어버리고 통합진보당 만들어서 민주당과 야합한뒤 재미좀 보려고 했는데..

선거에서 13석이나 얻고나니 갑자기 욕심대폭발!!! 

주사파새끼들이 갑자기 사기치고 뻥치고 구라치고 그동안 국가나 보수세력에게 하던짓을 자기들에게 하니 징징거리며 피해자드립을 치는데..

사실 이 비당권파새끼들도 정말 더러운놈들이죠. 알고보면 자기들도 진보세력을 망하게 한(진보신당 망한거 보시길..) 한 주축인데다가, '하하~ 구민노당애들이 정부나 까지 우리를 까겠냐? 무슨 미친소리야'라고 마음놓다가 경선에서 완전히 사기에 개털리고나서 징징대는걸 보니 진짜 그 멍청함에 짜증이 솟구치고 나중에 스스로 피해자 드립 치는데 분노가 폭발할 지경입니다.

이런 부분은 만화에서는 아예 언급조차 안되고 있고 그냥 당권파가 욕심부리고 발광해서 비당권파랑 싸움났네.. 뭐 이정도로 축약을 시도하는데..

굽시니스트가 평소에 MB깔때나 새누리당 깔때처럼 아주 나름대로 심층적이고 다차원적인 펙트(처럼 보이지만 반은 구라나 망상인것들)를 끌고와서 까지는 못하는군요.

뭐 이번 만화를 보면 확실히 굽시니스트가 흔히 말하는 주사파계열의 나팔수는 아닌것같은데요.

그래도 어제까지 아군이었던 존재가 둘로 나눠이서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데 누가 옳고 그른놈들인지는 잘 판단을 못하나봅니다. 사실 그 프레임이 잘못된거죠.

둘다 그른놈들입니다.

원래 진보를 팔아서 먹고살던 주사파놈들하고

진보로 살다가 배고파서 진보를 팔아먹으려던 비당권파놈들하고

팔린 진보값이 생각보다 많아서 자기가 더 나눠먹겠다고 나눠먹는 과정에서 주사파새끼들이 사기쳐서 열받은 비당권파애들이 드잡이질 벌인게 이번 사건의 핵심이죠.

그런건 만화에 없어서 심히 아쉽네요.

약합니다.

약해요.


민주당 왈 : "철수야 깝치지 말고 형이 오라면 와라 응?" 일상생활

기사원문 : [단독] 문재인 “안철수와 단일화 넘어 공동정부로 가야”

조또..

민주당이 본심을 드러내는군요.

자기들이 실질적인 세력과 조직이 있으니 안철수 니가 숙이고 와서 같이 대선을 치뤄보자.

즉 더 쉽게 말하면 내가 갑이니 니가 을해라 이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안철수의 진짜 저력은 보수나 진보를 막론하고 지지층이 꽤 있다는게 강점이겠죠.

이 상황에서 민주당과 손을 잡으면 아마 보수쪽은 거의 거덜이 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럼 결국 민주당 표만 가지고 대선을 치뤄야할텐데 과연 안철수가 그런 선택을 고려나 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안철수 측에선 자신이 갑이되고 민주당의 세력과 표밭을 끌어들이는 쪽으로 가보고 싶지 않을까 하는데..




문재인이나 이런 별종 떨거지들이 대선때 근혜공주랑 붙여놓으면 진짜 개털릴건 뻔한 상황에서 얼굴마담으로 안철수 써먹으려고 노력을 하는군요. 뭐 자기들 희망사항이겠지만요.

안그래도 진보당애들 완전히 자중지란에 사분오열상태라 회복을 해봤자 도토리만해질 상황에서 안철수가 민-노연대에 숙이고 들어가서 무슨 득을 보겠습니까?

그냥 민주당애들 괜히 마음 급하니까 설레발 치는거죠.

결국 '우리 급해요. 상황 안좋아요'라고 자인하고 허세부리는 꼴 같습니다.

네.

뭐 꼴같잖다는 이야기죠.

^_^


대진보전쟁에 임한 각 세력의 입장정리 일상생활

* 당권파 - 씨바! 어떻게 얻은 의석인데 못놔! 절대로 못줘!

* 비당권파연합 - 개새끼들이 민주적으로 하자고 민주적으로! 니들 진짜 그렇게 먹고 떨어지겠다 이거냐? 응? 갈데까지 가볼래 확!

* 진보지지자 - 

1.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음하하하 (맨탈 붕괴중)

2. NL들의 패악성과 독선주의는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 놈들이 정말 나쁜놈들이었는데 나불나불나불나불..

(몰랐었다로 정신승리중 근데 모를리가 없었다는게 중론. 그냥 악마와 손잡아놓고 악마가 그렇게 무서울줄 몰랐다고 헛소리하는 꼴)

이 두가지로 나뉨

* 우꼴형님들 -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구럼비&광우병&기타 피켓메니아들 - 야..진보 니들..너희들 지금 뭐하는거야? 니들도 우리랑 같이 으쌰해야지..야! 우리좀 봐달라니까..(그리고 그들은 잊혀져가고 있다)

전체적으로 볼때 바람직하군요.

아주 지들끼리 치고받고 물고 뜯고 아주 즐겁습니다.

자기들 손으로 치부 다 까발리고 똥칠하고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들 진짜 주사파가 뭔지 모르고 있었다구? 응? 이 사기꾼새끼들아. 일상생활

기사원문 : [정치]진보당 사태 중간평가

위 글은 딴지일보 정치부장 물뚝심송의 글입니다.

이 친구 맨날 이상한 소리만 하더니 오늘도 개가 지 꼬리물어놓고 아프다고 발광하는듯한 이상한 글을 쓰는군요.

내용을 보면 주사파가 뭔지, 당권파가 뭔지 어쩌구 늘어놓다가 결국은 그들도 시대의 희생자고 자기들이 이 희생자들의 패악을 정정해줘야할 책임이 있다는둥 뭐 이런 소리를 늘어놓는데.

다 좋은 말 같지만 말이지 중요한게 하나 있다.

'너희들 진짜 주사파가 뭔지 모르고 같이 손잡고 정치한거야? 그동안 모르고 있었냐?'

이 질문에는 과연 뭐라고 답할까?

딴지일보에서, 나꼼수에서 이 종자들을 열심히 실드치고 빨아줄때는 언제고 지금 와서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되어버린 슬픈 투사들로 미화시키고 감싸안으려고 하는거냐.

물뚝심송 이 양반은 일단 당권파라고 불리는 이 주사파 떨거지들과 이들을 열심히 실드쳐준 자신들을 마치 독재에 도전했으나 이기지 못해서 망가진 영웅정도로 포장해서 센스있게 넘어가려고 하나본데..

내가 보기엔 그냥 다 알고 손잡고 이것저것 하다가 수가 틀어지니 슬쩍 물을 타놓고 모두다 피해자드립을 치며 빠져나오려는 정신승리의 한 방법으로만 이해가 된다.

동네에서 잘 알려진 사기전과 10범쯤 되는 양아치새끼와 손잡고 동네 부잣집 털어먹으려다가 실패하니까 부자가 나눠주지 않고 기회를 주지 않아 양아치가 사기전과 10범이 되고, 손잡은 자기는 이런 현실을 타개하고 부잣집 곳간을 열어보려고 한것일뿐 사기는 치려고 한게 아니라고 손떼는 시늉하는 꼬라지 아닌가?

암튼 맨날 모든 문제를 외부요인에서만 찾아내는 니들 버릇은 익히 알고 있다만,

이런 일까지 죄다 '다 님들 탓이에요. 님들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된거죠. 사실 우리는 착합니다' 이따구 소리 하면 평생 그 수준 혹은 그 아래 수준에서 음모론이나 꾸미다가 끝날테니 한번 실컷 겪어보든가.


우리 굽본좌께서 어지간히 속이 틀어지신 모양이신데.. 일상생활

※ 아래 댓글로 제보해주신 분의 말씀에 의하자면 이 만화는 4월 30일날 출판된걸 지금 웹에 등록한거라는군요. 즉 그 문제가 터지기 전에 그린 만화란 이야기.

그럼 다음화와 다다음화를 기대해보면 되겠군요.

아래 글은 그럼 다음화에 대한 기대문(?)정도로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5월 7일 오늘자 시사인 굽시니스트 만화입니다.


성경설화를 패러디해서 새누리당도 더러워~ 새누리당이 더 더러워~ 뭐 이러면서 양비론적 물타기를 시도하시는 모양인듯한데..

지금 문제가 터진 진보계열이라 칭해지는 주사파와 얼뜨기 진보삼총사의 진검승부는 딱 눈을 가려버리고 이 타이밍에 새누리당을 까고 있는걸 보면..

이 양반 속에서 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나봅니다.

뭐라도 실드칠거리가 있으면 직접 언급하며 실드를 칠텐데..

아예 딴데로 눈을 돌리고 횡설수설을 하시네.

어이 굽본좌선생.

당신 이런게 주특기가 아니잖아. 좀 재미있는것좀 보여주시죠.

까던 내가 심심하단 말입니다.

이 진보당 문제에 대한 특별한 고견을 한번 듣고 싶은데 이대로 새누리당 디스하기로 넘어가시려나?





NL들과는 손을 잡는게 아니라니까 그러네.. 일상생활

기사원문 :[통합진보당 갈등 최악] 계파갈등만 재확인 참담한 진보… 결국 ‘파국의 길’ 걷나

이번 부정경선 수사결과를 두고 드디어 통합진보당이 제대로 분열하고 있군요.

PD나 NGO계열 사람들이 어지간히 만만해 보이는지 배짱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뭐 만만한건 사실이긴 하지만요.

이런 용가리 통뼈 개무식의 극치를 자랑하는 NL집단과 손을 잡고 국회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보려고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 같은 운동권계열이라도 주사파가 어떤 놈들인지 그리고 컨트롤이 불가능한 개막장 집단이란걸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것이 극명해집니다.

즉,

소심한 이상주의자들이 초강경 꼴통들과 손을 잡으면 무슨일이 벌어지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경우라고 볼 수 있죠.

마치 19세기말~20세기초의 멘셰비키와 볼셰비키 관계처럼 말이죠.

같은 목소리 비슷하게 낸다고 아무하고나 연대하거나 혹은 아무하고나 연대를 한다손쳐도 미친짓거리를 하면 제압해버릴 힘이 없는 이상 폭탄은 손대지 않는게 좋다는 교훈을 하나 더 쌓아놓게 되는군요.

이 사건때문에 제 예상이 조금 틀어지는게..

저는 일단 새누리는 박근혜로 대동단결할건 거의 불을 보듯 뻔한거라 그렇다 치고

안철수를 두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서로 영입쇼를 벌이다가 팽당할거라고 예상했는데 본의 아니게 이런 일 비슷한거라도 벌어진다면 통합진보당은 완전히 내팽겨쳐질듯합니다.

혹은 여기서 튕겨져나오는 사람들을 안철수가 공짜로 줏어먹는 일도 예상해볼수 있겠죠.

지금 개판똥판에서 허우적거려서 그렇지 빼내오면 꽤 쓸만한 인재들이 몇 있긴 하잖습니까?

암튼 이 일때문에 그쪽분들 완전히 맨붕상태인것 같은게

오늘자로 이런 트윗이..

암튼... 참 답답들 하시겠습니다.

근데 어쩌나요? 당신들이 선택한 일이었는데 말이죠.

급하다고 정지불가능한 시한폭탄을 끌어안았으니..

질의 차이라도 있어야 이해가 되는데.. 일상생활

기사원문 :<진보당 부정경선 파문>온·오프라인 ‘전방위 선거부정’… 동일 IP서 집단 대리투표 확인

요새 바빠서 포스팅이 잠시 뜸했습니다만..

그 몇일을 못버티고(?)대형사건이 터져주는군요.

제가 아주 예전에 말했던것처럼 진보건 보수건간에 정치권 자체가 썩어있는게 맞다고 했는데..

이번 사건을 보면 진보가 더 썩은게 아닌가하는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내용을 보면 아예 부정경선을 하기 위해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조작해놓고 시작한것 같군요.

그러니까 경선을 하다가 부정을 저지른게 아니고 경선자체를 부정으로 치루고 자기들끼리 나눠먹으려고 시도 한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뭐 나눠먹긴 커녕 개떡되었지만..)

그 고귀하고 숭고한 이상을 지닌 정권타도의 열사분들께서 왜 새누리당과 그를 비호하는 사악한 재벌과 언론을 때려잡지 않고 자기들끼리 치트쓰고 이러실까요.

그놈의 벼룩 간만한 권력이라도 자기파가 먹어치우려고 악을 써대는데 저게 무슨 진보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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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해보면 이미 이땅에 진보는 전혀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진보는 없고요. 그냥 진보라는 이념적 장치를 이용해서 새누리당과 민주당 피해서 틈새장사하는 모리배새끼들만 있는것 같네요.

이래놓고서 선거철만 되면 정권을 타도하자느니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양심도 없는 새누리당이니 이딴소리를 하겠죠.

욕을 하려면 지들은 욕먹을짓을 하지 말고 하는것이 당연한게 아닐까 싶은데 이런 상식마저 무너뜨리는 인간들이 정당이랍시고 의회의 의석까지 있으니 참으로 곤란합니다.

이번에 안철수가 출마한다고 마구 떡밥이 흘러나오는데 이 떡밥먹고 어떻게 미쳐날뛸지가 궁금하네요.

에휴.

규모가 작고 가벼우면 좀 더 개혁적이고 비리도 없고 그래야하는데 규모도 작은놈들이 비리는 한수 위니 참..



요새 바쁘군요. 일상생활

지난 주말부터 좀 바쁩니다.

그래서 업데이트가 없군요.

맨날 한두개는 쓰다가 안쓰니까 오히려 더 이상하네요.

오늘도 양궁장가서 묵혀둔 활들 쏴보고 정비 하느라 바쁠듯합니다.

암튼 조만간 또 글좀 올려야겠네요.

핸드폰으로 글올리기가 좀 편해지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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