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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딸 뽑는 미개한 국민성을 외치던 분들이.. 일상생활


시장 당선이 유력하던 정몽준씨는 아드님의 SNS질로 인해 공든탑의 기초부터 박살이 나고 계시는군요.

일단, 이 일에 대해서는 아들네미 말이 맞든 틀리든 간에..

불의의 사고로 죽은 사람 상가집에서 고인을 추모한다고 고인이 생전에 좋아하던 개그 콘서트와 롹을 합친 즐겁고 재미난 개그를 보여준다면서 난장판을 피우는거랑 똑같은 꼬라지죠. (보통 이러면 옆자리에 상가집이 하나 더생깁니다. 맞아죽어서..)

사람이 말을 할때가 있고 안할때가 있는건데.. 그냥 대놓고 씨부리는걸 보면 평소에 재벌일가의 아드님께서 주변인들을 얼마나 인간이하로 보고 있었는지 그냥 알 수 있는 사건이 아닌가 합니다.

그건 그렇고..

이걸 보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은..

과거 51%의 국민이 독재자의 딸을 뽑는 미개한 국민성을 가졌다며 열을 올리시던 분들이,

저 재벌아들의 헛소리에는 '아니라능, 국민은 미개하지 않다능' 이따구 소리를 하는것 같은데..

도대체 우리나라 국민은 미개한건지 미개하지 않은건지 판단이 안서는군요.

때로는 미개하고 때로는 미개하지 않은 신비의 성질이  바로 국민성인겁니까?



마음이 급한건 알겠는데.. 일상생활

일단 민간 잠수부 인터뷰 건은...

민간 다이버들이 도움을 주겠다는데 현장에서는 투입을 꺼리거나 막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해당 해역 상태가 지금 매우 작업이 어려운 상황인데..

거기에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지 확인이 어려운' 사람들을 투입했다가 그 민간지원자들까지 죽거나 실종되면, 그땐 그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인터넷 댓글이나 sns의 일반적인 여론을 보면 잠수부들은 일단 '안죽을거다'라고 전제깔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로 재난현장에서 구조자가 죽거나 다치는 일이 엄청 많습니다.

지난번 천안함때도 故한주호 준위가 아까운 목숨을 잃은 일이 있죠.

이분은 민간인도 아닌 베테랑중의 베테랑인 UDT 대원임에도 말입니다. 

당시에도 매우 어려운 작업환경이었고 너무 과하게 잠수를 하다가 당한 사고지만..

지금 진도해상도 만만치 않거나 더 심한 상태라고 하는군요.

거기다가 민간 잠수부들을 투입했다가 통제도 안되는 상황에 빠져서 추가적으로 사망자나 실종자가 다량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이번엔 왜 그 사람들 가는걸 냅뒀나며 정부당국 깔테죠.

이래도 까이고 저래도 까인다면,

저는 애먼사람들 안죽게하고 까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 한명이라도 좋으니 배 안에서 추가적으로 생존자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꼭 기원합니다.

자기 만족을 위해서라면 사람의 생사따윈 중요하지 않은 분들.. 일상생활

트위터에는 참 많이들 계십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분 말입니다.


뭐 국정원 사건 물타기 하느라 국가가 기획한 버라이어티 쇼일수도 있다..뭐 이런 주장이신데..

이런 분들 한둘이 아니죠.

안그래도 이미 욕은 폭풍처럼 먹고있나봅니다. 괜히 가서 욕하지 마세요.

고소한다고 하시네요. :)

안철수랑 합당하더니 안철수 화법을 배운건가? 일상생활

기사원문 : 정청래, 北무인기 발언 공세에 "왜곡 말라" 반박

기사의 내용을 간략하게 줄여보자면,

'제가 언제 북한 무인기가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한적 있습니까? 허허허. 그나저나 너님들 말씀대로 북한 무인기였다면 국방부 장관이 사퇴하셔야죠. 제가 사퇴를 하는것은..어흠..그건 이치에 닿지 않는 그게..어흠..허허.'

이런 이야기죠.

근데 이분은 말입니다.

"정청래 의원은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북한 무인기라며 소동을 벌인 것에 대해 언젠가 누군가는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할 날이 올 수 있다"며 무인 항공기가 북한에서 날아온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런 주장을 불과 3일전에 했던게 동네사방천지에 기사가 다 난 상황인데요.

지금 '가능성이 높다'식의 여지를 남겨두고 이야기 한걸로 발뻼하는걸 보니 딱 철수님이 오버랩 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안들기도 하네요.

뭐 저도 정청래 의원이 안철수 화법을 배웠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안철수 화법을 배웠을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거에요. 뿌하하하.


5/30,31일 사전선거를 보다보니 문득 떠오른 생각... 일상생활

기사원문 : [지방선거 중계석] 사전투표 5월 30∼31일 실시 외

참 좋은 제도 같습니다.

저도 이날 아침 일찍 투표후 출근해서 6/3일경쯤 차타고 어디 놀러가서 6/4일 저녁에 돌아오는걸 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식으로 투표를 나눠서 텀을 두고 했는데(그래서 투표율도 오르고) 만약 야권이 떡패배를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

음..

그동안 그분들의 종특으로 볼때 개표나 집표에 문제가 있었다며 음모론 + 떼쓰기를 시전하지 않을까 하네요.

뭐 한두번 그러는것도 아니고..

두고 보아야 알 일이지만 진짜 여권이 승리를 거두면 반드시 일어날 일일듯 하여 우려가 됩니다.




뉴벨 도배 문제에 대한 단상. 일상생활

1. 이글루스의 판단이 저 두 경우는 '도배'가 아니라고 판단을 내렸다면 그 판단은 사용자로서 존중한다. 물론 불만스럽긴 하지만.

2. 별도 밸리를 만들어주자는 누친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저는 좀 회의적인게.. 그 사람들이 그 밸리에만 글을 쓸 수 있게 하지 않는이상 그 두 사람은 거기에 글을 안쓸 확률이 100%인지라..

그리고 그 밸리에만 글을 쓰게 한다면 일종의 주둥아리 틀어막기이라 자유발언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본다. 그냥 클릭 안하고 안보면 그만 아닌가? (혹은 피스풀벨리가 답)

본인이 짤방하나에 두어줄 달아서 글을 하루에 열댓개씩 올리고 싶다는데 굳이 말릴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냥 개인의 자유일뿐. (그리고 그걸 보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싫어하게 되고 반응은 안좋아진다는건 덤으로 딸려오겠지만)

3. 트롤링이든 본심이든 욕설에 차단에 도발질을 일삼든 말든 범죄가 아닌이상 열받지는 않는게 본인 신조인지라.. 그냥 냅둬도 별일 없을거 같다고 본다. 오히려 저런 사람 차단하고 잘라내고 어쩌고 해봐야 나중에 '파시스트'라는 딱지를 붙이기 좋은 빌미거리만 제공할뿐이지.

실제로 이런생각 아니더라도 별놈 별소리 다 하는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말이지. 그냥 수준높고 아름답고 깨끗한걸 보려고 블로그 하는건 아니니까...



테스트 드라이빙 - 망원 -> 강변북로 -> 방배 잡설

https://www.facebook.com/photo.php?v=608064329267977&set=vb.100001932477053&type=2&theater&notif_t=mentions_comment

제 옆자리 계신 분이 찍어주신 영상입니다.

저RPM/관성운전/브레이킹사용 최소화로 달렸는데..

한 리터당 26km까지 피크를 찍는군요. (방배동 언덕길에서 23km으로 줄어들었습니다만..)

암튼 연비는 정말 우수한것 같습니다. 저렇게 달렸다고 해도 너무 천천히 빌빌거린것도 아닌데 말이죠.

디젤은 역시 수동으로 몰아야 제맛인듯.


아반떼 디젤 smart 스틱 tuix 구매 후 소감 일상생활

회사 근처에서 잠시 한방..



이렇게 생겼습니다.

Tuix라 조금 드레스업이 된 상태고요..

어제 150km (시내 60 - 외곽고속국도 90) 정도 몰았는데 연비가 19.9km/l정도 나오는군요.

스틱이라 그런지 연비가 매우 좋습니다.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는데도 이런데 정말 부드럽게 몰면 얼마나 나와줄지 기대가 큽니다.

승차감이나 그런건 원래 마티즈 1을 타다 바꾼거라 무조건 엄청 끔찍하게 좋아서 뭐라고 말할만한 객관적 지표가 없군요...-_-;;;

암튼 좀 더 타봐야겠습니다.



[WoT] KV-220 T 훈장의 밭... 게임관련


훈장 7개를 동시에 따는건 처음이군요...

이게 무슨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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