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저게 진짜 박근혜의 본모습이었나? 일상생활

기사원문 : 朴대통령 "임기단축 등 국회 결정 따라 대통령직 물러나겠다"(종합)

오늘 박대통령이 위와 같은 입장표명을 했네요.

내용을 보니 국회에서 정해주는대로 따르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상당히 교활한 노림수 같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탄핵안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탄핵 이후의 정국에 대한 리더쉽의 부재 및 불확실성 때문에 어떤 계파든간에 서로 몸사리며 눈치만 보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군요.

이런 상황에 당사자인 대통령이 '그래 국회가 하자는대로 할께.'라고 하면 각 계파의 이해관계가 갑자기 툭 불거져 나와서 서로 아웅다웅 쌈질이나 버릴것 같습니다.

벌써 새누리당은 탄핵을 재고해보자고 나오는 상황이군요.

이런걸 노리고 한마디 던진거면 정말 국민과 국회에게 제대로 한방 먹이는 빅엿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_-;;;

전 이걸 보면서 국회에게 정말 화가 나는게..

결국 잘 보면 국회가 제 할일을 못하고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헛짓거리나 하는 집단으로 전락하다보니 대통령에게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며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을 잘 아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대로 국회를 능욕주는게 아닐까 싶군요.

국회가 지 월급값이라도 하면 좋겠는데 국민들이 죄다 길거리로 나와서 시위를 해도 겁이 나서 눈치보며 서로 등이나 떠밀고 있으니...

도대체 몇명이 나와야 자신감이 붙어서 대통령 하야 혹은 탄핵하라고 밀어붙일수 있을까요?

전 이 사태가 벌어지는 모든 원인이 국회의 무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화나는 오후군요.


김종필 전 총재는 정말 있는거 그대로 말씀하신듯.. 일상생활

기사원문 : [뉴스분석]檢조사 하루전 연기… 민심 불지른 대통령

지 부모 고집을 양쪽에서 물려받아서 절대로 물러나지 않으려고 할거라고 하시더니만 진짜 그러는군요.

그것도 국정탓을 하면서 조사 안받겠다고 버팅기는데..

지금 조사받고 어쩌고 하는 이유가 그놈의 '국정'을 비선실세인지 무당인지에게 넘겨줘서 개판으로 만든것이 그 이유인 판에 국정탓을 하는군요.

네.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하야해서 청와대 구석방에서 종이접기나 하면서 지내다가 퇴임하면 될걸 온갖 오욕과 불명예를 다 뒤집어 쓰고 내려오고 싶다는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권력은 시민들이 가진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겠군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아직 '정상적' 입니다. 일상생활

대통령아 완전 상식에서 벗어난 짓을 한게 발각이 되고나니

일단 좌우를 할거 없이 대세가 대통령을 성토하는것을 보면 말이죠.

물론 윗분이 좀 많이 비정상이라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들이 상식을 외친다면 아직 이 나라는 망한게 아니죠.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그만 하야하고 황교안 총리대행 체제로 갑시다.

박근혜 OUT!

앞뒤를 모르고 아무말이나 하다보면 핵폭탄 맞는수가 있습니다.. 일상생활

최근 뉴스에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군요.

이놈의 메갈인증으로 시작된 사건이 넥슨을 위시한 게임계에서 끝날줄 알았더니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소위 창작자라는 사람들끼리 각종 SNS를 통해 쌓아온 인맥(사실 이거 이전에 동인이나 통신시절 동호회 인맥이 먼저 같습니다만)덕인지 서로 실드쳐주다가 무리수를 심하게 두는군요.

저도 그냥 보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창작자 양반들의 '시장은 작가가 키운거지 독자가 키운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부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80~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대해 가해지는 탄압을 직접 보고 느꼈던 세대입니다. 당시 하이텔 환동에서 운영진까지 했으니 발을 담글만큼은 담갔었죠.

당시 같이 놀던 사람들의 상당수가 소위 1세대 서브컬쳐를 이끄는 컨텐츠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불량취급을 받던 분야를 메이저로 끌어올린건 사실이죠.

이런 기억때문에라도 서로 저렇게 무리수를 두며 실드를 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그들이 그렇게 매맞으면서도 시장을 키울수 있었던 원동력이 뭔지는 진지하게 고민을 안해본듯한게..

'나쁘다고 하고 해롭다고 하고 안된다고 해도' 만화를 보고 게임을 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던 독자들 때문이죠.

불법복제를 하든 뭐든 간에요.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창작자나 생산자측도 면죄부를 못얻는게 지들어 어려서 불법복제 다 했습니다. 거의 99%일걸요?)

그들이 있기에 계속 뭔가 만들고 보고 그리고 시장을 만들고 돈을 벌고 하면서 커온거죠.

아무도 게임이나 만화에 관심을 안가지고 자기들만 즐긴거라면 현재 동인계열처럼 인터넷 으슥한 구석에서 자기들끼리 좆목질이나 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그런 독자들에게 '우리가 키운 시장이니 니들은 좀 아닥해줄래?'라고 하는 걸 보면..

이 사람들 망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망하고 나선 정신차려도 늦으니 그냥 망하면 되겠죠.

예전에 정말 놀게 없어서 게임이나 만화, 애니메이션이 정말 쌈박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요샌 이거 대체할거 널리고 널렸습니다.

환멸 느껴서 떠난 사람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나봐요.

정말 그래도 좋다고 하면,

우리나라 만화 대체할게 일본 만화나 미국 만화가 뭐가 부족해서 안될까요?

국산 게임 대체할게 없는것 같습니까? (오버워치가 국산이던가? 스팀은 국산이고?)

지들 주제를 알아야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요자들에게 막말을 하고 자빠지니 이제 망할일만 남은거죠.

정부규제한번 쎄게 쳐먹고 다 90년대 이전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PS2 Vita 구입.. 게임관련

구입을 해버렸습니다..

완전 충동구매.

구입 이유는..



이겁니다..

전 던전탐색 게임에 환장한 놈입니다.

저 아가씨들이 죄다 근육남이어도 삽니다...

흐흐..

근데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군요.

ps. 크리미널 걸즈 2 산건 제발 용서를...

강남역 살해사건 희생되신 여자분 오빠가 분노를... 일상생활

기사원문 : [기자의 눈/김동혁]‘강남 묻지마 살인’ 희생자 오빠의 분노

강남역 살인사건 피해자 여성분의 오빠가 현장에서 화를 내신 모양이군요.

자기 여동생은 미친놈에게 칼부림 당해 죽었는데 때는 이때다하고 기어나와서 자기들도 피해자라며 징징대는 인파를 보고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런게 바로 시체팔이가 아닐까 싶은데..

가족이 해도 욕먹는게 시체팔이인데 남의 초상집에 가서 남의 집, 남의 위폐가지고 시체팔이를 하면 상주에게 망치로 대갈빡을 찍혀서 쌍초상이 나도 이상할게 없는겁니다.

이미 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는 간데없고 한남충은 범죄자고 자기들은 살해예비피해자라며 징징짜대는 소리만 그득하니 유족분이 열불이 나도 이상할게 없겠죠?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안찍을겁니다. 일상생활

새누리당 오세훈 공천 : http://www.huffingtonpost.kr/2016/03/15/story_n_9466742.html

시민들의 정당한 투표를 통해 위임된 시장이라는 직위와 권력을 자기 마음대로 베팅질해서 날려버린 반민주적인 인사를 공천해주는것을 봤기 때문이죠.

(물론 더민주나 국민의당도 안찍을겁니다.)

아예 민주제 하에서 투표로 위임된 권력은 그런식으로 베팅하고 장난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새누리당도 당시에 오세훈을 영구제명하겠다고 펄펄 뛰어놓고 지금와선 슬쩍 공천을 하네요?

내가 니들을 찍느니 차라리 듣보잡 허접얼치기에게 한표 주고 말리라.

퉤.


공지영 작가님 제발 트위터좀 그만하세요. 일상생활


트위터는 진짜 인생의 낭비 같습니다.

-_-;;;;

공지영 작가님의 작품세계에 여러가지 색다른 경험이 추가되시겠군요.

그 잔 벌컥벌컥 원샷 잘 하시길 바라며..

가급적 트위터는 좀 끊으시지 그러세요.

[WoT] 집나간 FV4202가 장애가 생겨서 돌아왔어요. 게임관련





집나갔던 FV4202가 장애가 생겨서 돌아왔어요.

머리도 좀 커지고 다리도 느려지긴 했는데 그래도 내림각이 좋아서 쓸만하네요. 포도 20파운더면 좋고..

일단 8티 골탱이 없는 영국에겐 소중한 탱크가 될듯.

공짜로 받아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히히

[WOT] 간만에 월탱 하드캐리 게임관련

3티방이긴 한데 혼자 남은 FCM36PAK40으로 남은 애들 싹 쓸어버리고 승리!

껄껄. 하드캐리하니 기분 좋군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