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문재인 정말 무섭군요... 일상생활

기사원문 : "지사직 던지고 도와달라" 문재인 부탁에 고심하는 안희정

거두절미하고.

충남지사도 도민들이 뽑은 선출직입니다.

그걸 대통령 선거 도와준다고 내박치게 되면 안희정 정치인생은 여기서 막을 내리겠죠.

자기 대통령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이걸 보면 문재인이 얼마나 사악한지가 느껴지는게..

안희정이 도와주면 안희정 실컷 이용해먹고 자기 경쟁상대에서 떨궈버리는거고

안희정이 안도와주면 쟤때문에 망한거라고 (혹은 당선되었을경우 고전했다라고) 실컷 욕해주겠죠.

문재인이 3수 하기 싫어서 별짓을 다하는것 같습니다.

이젠 체면이고 양심이고 다 내려놓은듯.. (아니..그런게 원래 없었었나..)

p.s.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정보를 보니 문재인 안희정 둘다 그런일 없다고 하는데다가 왠지 헛소문 또는 더불어민주당 내부의 계파알력때문에 생긴 엉뚱한 소문일 확률이 큰것 같습니다.

오해가 없으시도록 추가로 씁니다.




주연 PC911 서비스 소개입니다. 잡설

저랑 관련이 많은 회사 이벤트라 올려봅니다. ^^

아무 PC나 수리해주는 주연테크 911 서비스입니다. 꼭 주연거 아니더라도 다 수리가 가능해요.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탑 모두 수리 가능하다네요.

수리가 필요하면~







키워드 : #PC고장나면 #주연테크911

현 선거판을 보면 미국이 개입하는게 아닐까 싶군요. 일상생활

기사원문 : 7시간 협상, 한발짝도 못나간 '북핵'… 美, 핵무기 재배치 검토

미국도 매우 다급한것 같습니다.

조만간 북한이 자기들의 통제를 벗어나서 미국을 직접 타격할 수 있게되면 북한을 인정해줘야 할테니까요.

한 20년간 핵개발을 막아보려고 이것저것 시도를 했을텐데 대한민국의 어떤 분들께서 참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북한 핵개발하게 도와줬으니...

이 상황에서 매우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모 후보께선 개성공단 재개에 북한과 협력을 강조하는 발언을 서슴찮고 있으니 미국의 입장에서는 열불이 날게 뻔합니다.

제가 그냥 느끼는대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완전한 100% 독립국이라기 보다는 한 반쯤은(혹은 그 이상) 미국의 이해관계에 걸친 국가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미국의 이익과 안전이 정면으로 충돌되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미국이 반대를 할테고.. 아마 그동안 쌓아놓은 물적&인적 채널을 통해 깔아뭉개버리지 않을까 싶네요.

갑자기 그동안 수없이 물먹고 배신당했던 A후보가 뜨기 시작하고 모 후보는 갑자기 외연부터 지지율이 깎여나가는걸 보면 말입니다.

순수하게 우리나라 내부에서의 일로만 이러는게 아니라 미국이 북한을 까든 안까든 북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대한민국의 대선판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문득.



나올건 다 나온 선거판에서 달님께선 과연.. 일상생활

기사원문 : 文·安, 초반부터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경쟁 조짐도

우리 전 각하의 거대한 삽질로 인해 국정이 빵구가 나고 탄핵크리까지 터진 상황이 되다보니.. 5월에 대선을 치루게 되는군요.

덕분에 현재 부동층이 아주 적은 특징이 보이는것이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다들 정치판에 관심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한 10%도 안되는것 같네요.

지난 대선때는 한 15~20%는 되던것 같았는데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후보가 아직은 1위를 달리고 있고 가장 확률이 높은 후보로 보이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문재인 후보는 처음부터 자기가 끌어모을수 있는 지지자는 전부다 끌고나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자기 지지층을 지키는것 외에 추가적인 동력을 얻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어차피 처음부터 스텐스가 확실하게 정해진고로 우파사람들이 문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하고, 문빠들의 흐름에 동조 안하는 부동층들이 문재인을 지지할만한 요소도 없다고 보여지네요. 

포퓰리즘적 공약은 18대 대선때도 남발하던거라 더이상 씨도 안먹히는것 같고요. 

과연 이런 판에서 문재인 후보가 이기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단순하죠.

다른 후보를 합치지 못하게 이간질시키고 네거티브를 해대는겁니다.

안그래도 이미 슬슬 시작하는 모양인데요.

자기가 직접 하지 않고 주변인들을 시켜서 툭탁툭탁 치다가 대선 가까이 와선 본인도 뛰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본인이 아무런 흠도 없고 책도 없는 사람이면 다른 후보들이 그대로 말리겠습니다만..

일단 이분 아들문제부터 좀 그렇죠?

그리고 안철수 후보 차떼기 어쩌구 하는데 문후보 본인의 우석대 동원의혹 같은건 또 어떻고요.

이런거 제대로 해명이 안된 상황에서 네거티브하면 다른 후보들의 맹렬한 공격에 자기 표만 좍좍 깎아먹을텐데..

얻을 표는 없고 버리는 표만 생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막판가서 보수-안철수 연합이라도 하는날엔 대선 3수생되서 이인제랑 호형호제 하고 있을지도요.

크흐흐

p.s 빠가 까를 만든다고 SNS에서 문빠들이 눈알에 핏발세워가며 악쓰는 글에 눈살이 찌푸려지는군요. 거의 일베 노땅 정게틀딱들 망상에 가까운 소리를 자기들끼리 무한 리트윗하며 즐겁게 지내네요...

저게 진짜 박근혜의 본모습이었나? 일상생활

기사원문 : 朴대통령 "임기단축 등 국회 결정 따라 대통령직 물러나겠다"(종합)

오늘 박대통령이 위와 같은 입장표명을 했네요.

내용을 보니 국회에서 정해주는대로 따르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상당히 교활한 노림수 같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탄핵안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면 탄핵 이후의 정국에 대한 리더쉽의 부재 및 불확실성 때문에 어떤 계파든간에 서로 몸사리며 눈치만 보는 모습이 자주 보이더군요.

이런 상황에 당사자인 대통령이 '그래 국회가 하자는대로 할께.'라고 하면 각 계파의 이해관계가 갑자기 툭 불거져 나와서 서로 아웅다웅 쌈질이나 버릴것 같습니다.

벌써 새누리당은 탄핵을 재고해보자고 나오는 상황이군요.

이런걸 노리고 한마디 던진거면 정말 국민과 국회에게 제대로 한방 먹이는 빅엿이 아닐수 없겠습니다.. -_-;;;

전 이걸 보면서 국회에게 정말 화가 나는게..

결국 잘 보면 국회가 제 할일을 못하고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헛짓거리나 하는 집단으로 전락하다보니 대통령에게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며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을 잘 아는 박근혜 대통령이 제대로 국회를 능욕주는게 아닐까 싶군요.

국회가 지 월급값이라도 하면 좋겠는데 국민들이 죄다 길거리로 나와서 시위를 해도 겁이 나서 눈치보며 서로 등이나 떠밀고 있으니...

도대체 몇명이 나와야 자신감이 붙어서 대통령 하야 혹은 탄핵하라고 밀어붙일수 있을까요?

전 이 사태가 벌어지는 모든 원인이 국회의 무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화나는 오후군요.


김종필 전 총재는 정말 있는거 그대로 말씀하신듯.. 일상생활

기사원문 : [뉴스분석]檢조사 하루전 연기… 민심 불지른 대통령

지 부모 고집을 양쪽에서 물려받아서 절대로 물러나지 않으려고 할거라고 하시더니만 진짜 그러는군요.

그것도 국정탓을 하면서 조사 안받겠다고 버팅기는데..

지금 조사받고 어쩌고 하는 이유가 그놈의 '국정'을 비선실세인지 무당인지에게 넘겨줘서 개판으로 만든것이 그 이유인 판에 국정탓을 하는군요.

네.

뭐 어쩌겠습니까?

그냥 하야해서 청와대 구석방에서 종이접기나 하면서 지내다가 퇴임하면 될걸 온갖 오욕과 불명예를 다 뒤집어 쓰고 내려오고 싶다는데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권력은 시민들이 가진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겠군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아직 '정상적' 입니다. 일상생활

대통령아 완전 상식에서 벗어난 짓을 한게 발각이 되고나니

일단 좌우를 할거 없이 대세가 대통령을 성토하는것을 보면 말이죠.

물론 윗분이 좀 많이 비정상이라서 문제이긴 합니다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들이 상식을 외친다면 아직 이 나라는 망한게 아니죠.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그만 하야하고 황교안 총리대행 체제로 갑시다.

박근혜 OUT!

앞뒤를 모르고 아무말이나 하다보면 핵폭탄 맞는수가 있습니다.. 일상생활

최근 뉴스에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군요.

이놈의 메갈인증으로 시작된 사건이 넥슨을 위시한 게임계에서 끝날줄 알았더니 걷잡을수가 없습니다.

소위 창작자라는 사람들끼리 각종 SNS를 통해 쌓아온 인맥(사실 이거 이전에 동인이나 통신시절 동호회 인맥이 먼저 같습니다만)덕인지 서로 실드쳐주다가 무리수를 심하게 두는군요.

저도 그냥 보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창작자 양반들의 '시장은 작가가 키운거지 독자가 키운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부분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80~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대해 가해지는 탄압을 직접 보고 느꼈던 세대입니다. 당시 하이텔 환동에서 운영진까지 했으니 발을 담글만큼은 담갔었죠.

당시 같이 놀던 사람들의 상당수가 소위 1세대 서브컬쳐를 이끄는 컨텐츠 생산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불량취급을 받던 분야를 메이저로 끌어올린건 사실이죠.

이런 기억때문에라도 서로 저렇게 무리수를 두며 실드를 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과연 그들이 그렇게 매맞으면서도 시장을 키울수 있었던 원동력이 뭔지는 진지하게 고민을 안해본듯한게..

'나쁘다고 하고 해롭다고 하고 안된다고 해도' 만화를 보고 게임을 하고 애니메이션을 보던 독자들 때문이죠.

불법복제를 하든 뭐든 간에요.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창작자나 생산자측도 면죄부를 못얻는게 지들어 어려서 불법복제 다 했습니다. 거의 99%일걸요?)

그들이 있기에 계속 뭔가 만들고 보고 그리고 시장을 만들고 돈을 벌고 하면서 커온거죠.

아무도 게임이나 만화에 관심을 안가지고 자기들만 즐긴거라면 현재 동인계열처럼 인터넷 으슥한 구석에서 자기들끼리 좆목질이나 하고 있었을겁니다.

그런데 그런 독자들에게 '우리가 키운 시장이니 니들은 좀 아닥해줄래?'라고 하는 걸 보면..

이 사람들 망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망하고 나선 정신차려도 늦으니 그냥 망하면 되겠죠.

예전에 정말 놀게 없어서 게임이나 만화, 애니메이션이 정말 쌈박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요샌 이거 대체할거 널리고 널렸습니다.

환멸 느껴서 떠난 사람 잡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나봐요.

정말 그래도 좋다고 하면,

우리나라 만화 대체할게 일본 만화나 미국 만화가 뭐가 부족해서 안될까요?

국산 게임 대체할게 없는것 같습니까? (오버워치가 국산이던가? 스팀은 국산이고?)

지들 주제를 알아야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요자들에게 막말을 하고 자빠지니 이제 망할일만 남은거죠.

정부규제한번 쎄게 쳐먹고 다 90년대 이전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PS2 Vita 구입.. 게임관련

구입을 해버렸습니다..

완전 충동구매.

구입 이유는..



이겁니다..

전 던전탐색 게임에 환장한 놈입니다.

저 아가씨들이 죄다 근육남이어도 삽니다...

흐흐..

근데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군요.

ps. 크리미널 걸즈 2 산건 제발 용서를...

강남역 살해사건 희생되신 여자분 오빠가 분노를... 일상생활

기사원문 : [기자의 눈/김동혁]‘강남 묻지마 살인’ 희생자 오빠의 분노

강남역 살인사건 피해자 여성분의 오빠가 현장에서 화를 내신 모양이군요.

자기 여동생은 미친놈에게 칼부림 당해 죽었는데 때는 이때다하고 기어나와서 자기들도 피해자라며 징징대는 인파를 보고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런게 바로 시체팔이가 아닐까 싶은데..

가족이 해도 욕먹는게 시체팔이인데 남의 초상집에 가서 남의 집, 남의 위폐가지고 시체팔이를 하면 상주에게 망치로 대갈빡을 찍혀서 쌍초상이 나도 이상할게 없는겁니다.

이미 망자를 추모하는 분위기는 간데없고 한남충은 범죄자고 자기들은 살해예비피해자라며 징징짜대는 소리만 그득하니 유족분이 열불이 나도 이상할게 없겠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