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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북 삼. 일상생활

Alas.. 기존에 쓰던 Dell M1210은 3년간 학대를 했더니 결국은 그래픽칩셋의 폭발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어차피 노트북은 A/S기간 지나면 A/S비용이 GR이라 싼걸로 하나 입양했습니다.

이름하여

한성컴퓨터 SPARQ GT20 임.

뭐 대단한건 아니고 Nvidia ION 플렛폼으로 나오는 최초의 노트북이라고나 할까나..

넷북이라고 선전하긴 하는데 아톰을 쓴 노트북이라고 보는게 좋죠.

무게도 무게고, 크기도 있으니.

그래픽카드가 달린 모델 중 저가형을 찾다보니 이놈이 제일 나을듯한데 일단 내일 오면 써보고 리뷰나 한마당 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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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OSH 2009/09/25 18:51 # 답글

    좀 고민하고 사지..
    벌써 산겨...? -,-

    뭐 와우까지는 커버한다...
    나도 저정도 되는게 필요하긴 했는데
    영 아연칩셋놋북이 안나와서
    걍 아연베어본을 들고다니는 중..

    ... 내가 가는데에 모니터와 키보드가 없는 곳은 없으니까.... =_=;
  • 솔로부대장 2009/09/25 20:36 # 답글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이미 하드웨어적 특성과 사양은 꿰고 있음.

    마침 고장났길래 산거야.

    나는 베어본은 필요가 없고 놋북이 필요했는데 마침 딱인 물건이었던거지.

    써보고 평이나 써놓겠음..-_-;
  • JOSH 2009/09/25 22:04 # 답글

    아니 뭐 놋북 필요한 사람에게 베어본 사라는 소리는 아닌데...
    나한텐 놋북이 딱히 필요 없었으니까...

    그런데 요즘 놋북 사려는 사람 때문에 고민하다가 깁업해서 하는 말이지...
    뭐 도저히 저 이상의 금액은 못 치르겠다 고 한다면 최상의 선택인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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