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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에루님과 동생분과 강남에서... 일상생활

그냥 만나서 흑의 모임을 가졌다.

저녁을 먹고 레이나에 가서 검은 커피를 시킨후에 검은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나에루님 -> 진정한 의미의 개인주의자

동생 은경씨 -> 진정한 의미의 야옹주의자

이 남매는 만날때마다 새롭다. -_-;

나중에는 좀 더 시커멓고 무중력이 가까운 주제로 이야기를 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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