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양궁 체험기 일상생활

어쨌든.

로무놈이랑 어제 일요일 오후 3시에 양궁장으로 놀러 갔습니다.

예약을 하고 찾아갔더니 사람들이 몇분 계시더군요. 남들 쏘는거 구경하다가 저도 드디어 배우게 되었습니다.

자세부터 알려주시는데 의외로 복잡하지 않더군요.

11자로 어깨넓이정도 살짝 벌려서 편하게 선 상태에서 그대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활은 어께가 들려올라가지 않게 자연스럽게 앞으로 뻗기만 하면 되더군요.

당기는 것은 그냥 코까지 활줄이 닿게(앵커라 하더이다..)쭈욱 당겼다가 탁~ 놓으면 쓩~ 하고 나갑니다.

기분이 짱이더만요. 하하~

원래 쏘는걸 좋아했는데 값싸고 운동도 될만한 좋은 스포츠를 찾아내서 다행입니다.

저도 그래서..

정회원 가입함.

낄낄. 나중에 콤파운드 보우를 사서 60파운드를 당겨보리라. 이히히~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unho1.egloos.com/tb/5152508 [도움말]

덧글

  • 2009/10/26 18: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솔로부대장 2009/10/26 22:49 #

    네..^^ 아직은 꿈이지만 언젠가는 현실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나중에 영학정에서 기회되면 함 뵈어요. ^^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덧글 입력 영역